지인과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뜯는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범죄가 강원도에서 활개를 치고 있을 것입니다.근래에에는 COVID-19 백신접종을 미끼로 이를 악용한 범죄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춘천에 스타벅스 e쿠폰 사는 80대 남성 박00씨는 한 달 상품권매입 전쯤 딸에게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아빠,보험료를 받아야 하는데 휴대폰 액정이 나가서 못 받고 있을 것입니다”는 내용이었다.문자와 함께 첨부된 웹페이지 주소를 누르자 B씨의 스마트폰엔 원격 조정 앱이 자동으로 설치됐다.얼마 있을 것입니다가 안00씨의 계좌에선 40만원이 인출됐다.A씨가 당한 범죄는 스미싱이다.이것은 URL을 메시지로 보내 클릭하게 한 직후 악성코드를 심는 방식이다.기관이나 지인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와 함께 웹페이지 주소를 보낸다는 점이 특성이다.그럴 때 개인 금융정보가 빠져나가거나 소액결제 피해를 입을 우려가 크다. 
오는 4월 9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인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되면 이를 악용한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했다가는 큰일 난다.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태을 이용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있는데 관련 문자가 오더라도 무작정 누르지 말고 기관에 전화해 스스로 확말미암아야 한다”고 전했다.